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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롤란도 형제 집 완공
 정대섭(2022-06-25 18:34:00, Hit : 40)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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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에즈모 교회가 있는 지역이 무허가 판자촌이어서 제대로 된 집을 찾아보기가 힘들다.
그래도 최근에 벽돌로 된 집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.
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집들은 말 그대로 판자집이다.
교인들의 집을 일년에 한두채라도 지어주고자 마음 먹었는데 한 채를 지은 이후에 지역 주민들끼리의 분쟁으로 인해 모든 건축을 중단하라는 시의 지침이 내려와 건축을 하지 못했다.
나중에 알고보니 주변의 공장들이 이곳에 공장을 짓기 위해 주민들을 이간질시킨 것이었다.
집들이 더 많이 들어서면 철거가 어려워질테니까.
이곳 사람들은 언제 철거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.
그래도 사는 동안만이라도 좋은 집은 아니지만 비라도 안새는 곳에서 살수있게 해 주고 싶었다.
빛과 소금교회에서 두채를 건축할 수 있도록 후원을 해 주었는데 주민들간의 분쟁과 팬데믹으로 인한 봉쇄로 지역간의 이동이 금지되어 건축을 하지 못하다가 작년에 한 채를 건축했다.
그리고 이번에 롤란도 형제의 집을 건축할 수 었었다.
롤란도 형제는 인건비를 절약해서 후원비를 모두 자재를 구입하는데 사용했다.
그리고는 혼자서 집을 지어갔다.
그래서 기간을 오래 걸렸지만 벽돌로 집을 지을 수 있었다.
벽돌집을 갖게된 이들은 정말 행복해 한다.
이런 행복은 서물해준 빛과 소금 교회에 감사드린다.


디에즈모 교회에는 화장실이 없다.
집 져주는 사역

 

MANILA BAPTIST SCHOOL OF THEOLOGY